The September Issue

리버데일의 케빈, '케이시 코트'가 형과 함께 삭발한 이유 본문

HOLLYWOOD +

리버데일의 케빈, '케이시 코트'가 형과 함께 삭발한 이유

Decker 2020. 4. 9. 14:15
반응형

 

미드 리버데일(Riverdale)의 케빈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케이시 코트가

돌연 삭발을 감행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현재 상황이 상황인지라 많은 드라마/영화

촬영이 미뤄지고 있는 데다가 리버데일의

스태프 중 한명이 이미 코로나 확진을 받았기

때문에 제작이 올스톱 되어 있는 상태인데요.

 

 

케이시 코트의 형 코리 스콧의 인스타그램엔

하나의 영상이 올라옵니다. 이들은 오늘 꽤

심심해서 얘기를 하던 중 머리를 밀고 싶었다는

얘기를 하게 되고 동생이 일하는 자선 단체를

떠올리며 'Charitywater' 라는 단체에

(사람들에게 깨끗한 물을 공급하는

자선 단체) 삭발을 통한 기부금 모으기에

도전 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모든 이들은

깨끗한 물을 사용할 권리가 있으며 특히

손씻기의 중요성이 어느때보다 필요한

요즘, 깨끗한 물은 누구에게나 필요하다고

생각해 이 단체를 선정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들은 삭발을 통해 무려 4시간 만에 $15k, 즉

한화 약 1830만원을 모았습니다. 후에 거의 

20000달러까지 달성했다고 하네요. 코리 

스캇의 어린 아들은 빡빡이가 되어버린 그의

머리를 만지며 "I no ylike it" 이라고 했지만

그는 아들이 뿌듯해 했다는 평을 남겼습니다.

 

 

삭발 전 원래 모습은 이렇고요!

가운데 막내 여동생인 칼리코트는

세상에서 가장 좋은 오빠들을

뒀다며 뿌듯해 하기도 했습니다.

요즘 다들 사회적 거리두기 및

셀프 자가격리를 실천하느라 더욱

온라인에 많이 접속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평소 해보고

싶었던 일에 도전도 하며 기부까지

실천한 모습이 참 대단한 것 같네요!

반응형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