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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십걸 블레어, 레이튼 미스터 둘째 임신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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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십걸 블레어, 레이튼 미스터 둘째 임신

Decker 2020. 4. 2.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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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블레어, 가십걸의 레이튼 미스터(33)가 벌써
두 번째 아이를 임신했다는 소식입니다. 그녀의 남편은
역시 배우인 아담 브로디(40)인데요. 지난 화요일,
레이튼 미스터와 아담 브로디가 LA에서 산책을 하는
모습이 목격되었습니다. 검정색 오버롤을 입은 그녀에게
눈에 띄게 달라진 점이 하나 있었는데요. 바로 한껏

출처 : Daily Mail


부른 배. 바로 임신 중이었던 것입니다. 대중들은 이에
놀라워하면서도 축하하고 있고요! 레이튼 미스터는 지난
1월 이후 공식석상을 비롯, 사진 찍힌 적이 없어 더욱
변화가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것 같네요.

 

레이튼 미스터와 아담 브로디는 2011년 The Orange
라는 드라마에 함께 출연하며 만나게 되었는데요.
3년 뒤인 2014년, 캘리포니아 해변 근처에서 가족과
친한 친구들만 초대한 채 비밀리에 스몰 웨딩을 올립니다.
그로부터 1년 뒤 2015년엔 첫째 딸 Arlo Day Brody
[아를로 데이 브로디]를 얻었고요. 가족 산책에서
유모차에 타고 있는 아이죠! 벌써 결혼 6년 차가 됐네요.

이들은 연애부터 결혼 6년 차가 된 지금까지
연애 스토리나 결혼 생활 등 사생활에 대해 공식석상
에선 잘 언급하지 않는 편이며 좋은 균형을 유지하고
있다고만 밝힌 적 있죠. 이에 대해 아담 브로디는
당신이 만약 지하철에서 제 옆에 앉는다면 저에 대한
모든 걸 말해줄 거에요. 저흰 집순이/집돌이죠. 딱히
소셜 미디어를 열심히 하지도 않고요. 라고 얘기하기도
했는데요. 실제로 레이튼 미스터는 천성적으로
매우 프라이빗한 성격이라고 합니다. 아담 브로디보다
더욱 더 말이죠. 그녀가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들과
보내는 시간을 매우 중요시 한다는 점만 알려져 있죠.

 

그녀의 인스타그램을 봐도 대부분이 일에
관련된 포스팅이며 가족 사진이나 가족을 언급하는
포스팅은 쉽게 찾아볼 수 없었는데요. 그녀의 의견을
존중하며 건강하게 둘째 아이를 순산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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