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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해머 10년 결혼 생활 끝 이혼. 이유는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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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해머 10년 결혼 생활 끝 이혼. 이유는

Decker 2020. 7. 11.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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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해머가 부인 엘리자베스 챔버스 해머와
10년의 결혼 생활 끝에 이혼하기로 했다는 소식
입니다. 아미 해머(33)와 엘리자베스(37)는
4살 차이의 연상연하 커플로 2010년 5월에
결혼 했고 슬하에 두 자녀가 있습니다.
[첫째 딸 하퍼 그레이스(5),
둘째 아들 포드 도글라스(3)]


콜 미 바이 유어 네임(Call me by your name)으로
티모시 샬라메와 엄청난 케미를 자랑하며 브로맨스로
부부 사이를 위협(?)하는 헤프닝이 있기도 했지만
이내 달달한 모습들을 보여줬던 아미 해머 부부였죠.
최근 이들은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예전 사진과 함께
같은 글로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내용은 바로?


13년 간 제일 친한 친구로, 소울 메이트 그리고
파트너와 부모로 지냈는데 아주 놀라운 여행이었어요.
하지만 우리는 함께 다음 장으로 넘기기로 했고
우리의 결혼으로부터 넘어가기로 결정했습니다.
물론 우리의 아이들과 부모로서의 관계 그리고
사랑하는 친구들은 우리의 우선순위로 남을 것입니다.

(이하 생략)


미국의 연예지 People지에 따르면,
"이들은 여전히 서로 많이 사랑하고 있고 항상
아주 가깝고 밀접한 가족이었어요. 전 그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들임을 알고 있고, 이들에겐
아무런 변화도 없게 할 것임을 확신합니다."
라고 한 측근은 전했다고 합니다.


이들 부부는 Cayman섬에서 휴가를 보냈으며 현재
아미 해머는 뉴욕으로 돌아 왔고 엘리자베스는 포스팅을
올리기 몇 분 전에 올린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전히 아이들과 섬에 머물러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특별하게 큰 싸움이 이유라기보다 다시 친구로 남으며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인 것 같네요.


(by. de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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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아미 해머, 엘리자베스 챔버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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